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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의 지평을 현재에 가두지 마세요.<<

-파이파파 pinomics님의 글-

사고의 지평을 현재에 가두지 마시고, 미래로 확장하세요.

제가 처음 파이계정에 가입했을 때가 20년 4월입니다.

당시 가족3명과 초대인까지 래퍼럴 4명 기준, 하루에 19개 가량을 채굴하는 시절이었습니다.

당시엔 가치의 유무보다 "스캠이냐 아니냐."의 관점이 더 지배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시간이 흘러 2024년이 되었고, 열심히 채굴해야 1~2개를 채굴할 수 있는 날이 되었습니다.

호시절이 끝나고 채굴해 놓았던 파이들을 되돌아 보니 이젠 내년쯤이면 그냥 채굴을 하지 않거나 노드따위 신경써 가며 안해도 되겠다란 생각이 드시는 분들이 생겨납니다.

단언컨데 사고를 미래로 확장하십시오.

​2009년 하루에 40 BTC(현재 1BTC=9,700만원)를 채굴해왔던 사람이 2013년이 되자 반감기와 더불어 채굴자의 상승으로 개인이 하루에 0.1BTC도 제대로 채굴하지 못하는 실정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2024년의 0.1BTC(970만원)를 보십시오.

여러분이라면 하루에 0.1BTC를 채굴하기 위해 어떤것들을 투자할 수 있으신가요?

​2020년에 일 평균 15개를 채굴했던 사람들은 5년 후 그에 맞는 보상을 받습니다.

2024년 일 평균 1개를 채굴했던 사람들 역시 5년 후가 되면 그에 맞는 보상을 받습니다.

​그리곤 그 때 또 이 말을 되뇌이겠지요.

"그때 계속 채굴 할껄~"..껄무새

p.s. 지갑만 안전하다면 계정은 과감히 포기할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현재에 살지 마시고 미래를 대비하세요.

분명 5년후에 땅을 치고 후회합니다.

'Passive Income'을 무시하지 마세요!!
>>사고의 지평을 현재에 가두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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