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네트워크를 이야기하는 사이버 보안 전문가, 웨스 스펜서<<
-WES SPENCER-
•포춘 500 대기업부터 자금 지원을 받는 스타트업 기업까지의 고위 임원 및 고문으로서 다양한 경험을 쌓음
•2020년에는 사이버 보안 우수성 상(Cybersecurity Excellence Awards)에서 사이버 보안 교육자 부문을 수상함
•월스트리트저널(The Wall Street Journal), 프로 퍼브리카(Pro Publica), 다크 리딩(Dark Reading) 등 다양한 매체에서 주목받은 경력이 있음
•American Banker, Sentinel One, FS-ISAC와 같은 저명한 조직의 자문 위원회, 미국 국토안보부(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AIS 자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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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웨스 스펜서도 여전히 파이네트워크를 믿고 현재까지 매일 파이 채굴을 하며 관련 정보들을 체크하고 있다고 합니다
파이네트워크의 거대한 프로젝트는 출시된 이후 지금까지 오랜 시간이 흘렀고 다소 답답할 정도로 느리게 진행되고 있지만 그 어떤 암호화폐 보다 신중하게, 정확하게, 완전하게 한걸음 한걸음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파이가 8부 능선 즈음에 도달하지 않았을까?'(오픈메인넷: 정상 & 또다른 시작)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동 트기 전이 가장 어둡다'라고 합니다
설령 동 트기 전이 아니라도 곧 내가 원하는 곳에 도달할 수 있다는 그 믿음과 희망을 버리지 마시고 조금만 더 인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련 영상>
https://youtu.be/vklxtItrZdE?si=Gmq-j4B6orNIoZ7h